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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러블리즈 - 삼각형 [듣기/라이브/가사/파트별가사] / Lovelyz - Triangle Lyrics 본문

국내 음악/K-POP

[K-POP] 러블리즈 - 삼각형 [듣기/라이브/가사/파트별가사] / Lovelyz - Triangle Lyrics

라임님 2018. 2. 1. 00:35

러블리즈 - 삼각형 듣기/라이브/가사/파트별가사 / Lovelyz - Triangle Lyrics



오늘 포스팅할 곡은 러블리즈의 '삼각형'입니다.

러블리즈는 아이돌 중에서 실력으로는 까기 힘든 아이돌로 유명한 그룹 중 하나입니다.

춤, 몸매, 외모가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는 예시 중 하나라고 볼 수 있습니다. 러블리즈 멤버중 특히 타팬 사이에서도

유명한 두 명의 멤버가 있는데요, 그 중 한 명은 '빵떡', '류블리' 등의 별명을 가진 류수정과 '꽃케이', '작은빵떡' 등의 별명을 가진 케이입니다. 두 멤버는 모두 팬들 뿐만 아니라 타팬들에게 까지 입증을 받은 매력적인 음색으로 유명합니다.



'삼각형'은 지난 해 겨울에 러블리즈의 3주년을 기념하며 나온 미니 앨범 'Lovelyz 3rd Mini Album [Fall in Lovelyz]에 3번 트랙으로 수록되어 있는 곡입니다. 앨범의 타이틀곡은 '종소리'인데요, 러블리즈 팬들 사이에서 "타이틀 '종소리'보다 '삼각형'이 더 좋은 것 같다", "더블 타이틀곡이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아쉽다" 등의 의견도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타이틀곡과는 다른 느낌의 노래이어서 취향의 차이일 수도 있겠지만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면 그만큼 곡의 완성도가 높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러블리즈의 노래들을 살펴보면 '삼각형'말고도 좋은 수록 곡들이 많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삼각형'은 "남녀의 삼각관계를 '삼각형'에 빗대어 표현하였으며 갱쾌한 칩튠 사운드와 슬픈 오케스트레이션을 결합해 삼각관계라는 미묘한 감정을 음악적으로 표현한 곡"이라고 합니다. 가사를 생각하지 않고 그냥 노래만 들었을 때는 어반자카파의 '혼자'처럼 신나는 노래로 들릴 수 있지만 사실은 곡 안에 '삼각관계'라는 어떻게 보면 심오한 문제일 수도 있는 주제를 담고 있는 마냥 즐겁지만은 않은 노래입니다.



멤버 모두가 뛰어난 실력을 갖고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스날'이라는 별명을 갖고 뜨지 못하는 것을 보면 한편으로는

안쓰럽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비슷하게 실력도 있고 노래도 좋은데 뜨지 못한 예로 오마이걸이 있었는데

오마이걸의 경우 얼마 전에 나온 '비밀정원'으로 끝내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러블리즈도 금방 완전히 떠서 음원차트를 장악하는 날이 올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울림엔터테인먼트에 큰 기대를 걸어야겠네요.

러블리즈 - 삼각형 듣기/라이브 / Lovelyz - Triangle Audio/Live(Stage)



러블리즈 - 삼각형 가사/파트별가사 / Lovelyz - Triangle Lyrics/Part


[예인] 솔직히 말하고 싶었었어 

내가 먼저 그 앨 좋아했다고

[수정] 단지 말할 수 없던 건 

그 사람을 네가 좋아하고 있단 걸


[미주] 깨닫게 된 순간부터 모서리에 선 것만 같아

[지애] 그 사람 얘길 내게 꺼낼 때면 

[베이비소울] 쿡 찔려 내 맘이 자꾸 다 들킬 것만 같아 


[Kei] 비밀인데 사실은 내가 그 앨 좋아해 

오랫동안 혼자서 좋아했어 

말도 못 꺼낼 만큼 계속 바라봤어

[JIN] 콕콕 찔려 내 맘이 너랑 날 볼 때마다 

뾰족해진 내 마음 달래볼게 닳아질 그때까지


[지애] 콕콕 찔려 [지수] 널 바라볼 때마다 

[지애] 쿵쿵거려 [예인] 그 사람 얘길 하면

[지애] 콕콕 찔려 [지수] 네 눈을 볼 때마다

[예인] 어떻게 말을 할까


[지수] 너와 있다 보면 그 사람 

얘길 할 때면 모서리에 있는 것 같아

[예인] 그 사람에게 고백했을까 봐 

[Kei] 쿡 찔려 내 맘이 자꾸 다 들킬 것만 같아


[수정] 비밀인데 사실은 내가 그 앨 좋아해 

오랫동안 혼자서 좋아했어

말도 못 꺼낼 만큼 계속 바라봤어

[JIN] 콕콕 찔려 내 맘이 너랑 날 볼 때마다 

뾰족해진 내 마음 달래볼게 

닳아질 그때까지 난 멈출게


[미주] 언젠가 시간이 흐른 뒤에 그땐 얘기할게 

[베이비소울] 우리 서로가 아프지 않도록 

그냥 웃어넘길 수 있게 

[Kei] 비밀인데 내 마음 여기까진 것 같아 

소중했던 너와의 추억까지 

슬퍼지지 않게 내가 다 잊을게

[JIN] 아프지만 내 마음 난 네가 더 소중해 뾰족했던 

내 마음 달래볼게 사라질 그때까지


[지애] 콕콕 찔려 [지수] 널 바라볼 때마다 

[지애] 쿵쿵거려 [예인] 그 사람 얘길 하면

[지애] 콕콕 찔려 [지수] 네 눈을 볼 때마다

[Kei] 내가 다 이해할게 

[수정] 내가 널 위해 잊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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